제2의 건국 범국민 추진위원회의 캐치 프레이즈로 ‘다시 서는 한국,다시뛰는 한국인’이 선정됐다.
제2건국위는 2일 지난 1·2월에 걸쳐 실시됐던 제2의 건국 국민 캐치프레이즈 공모결과 申東泌씨(전남 나주)와 金南中씨(서울시의회 사무처근무)가 제출한 이 작품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우수상으로는 安華均씨(광양고등학교 교사)가 제출한 ‘버릴 것은 지역감정 살릴 것은 지역화합’이 차지 했다.
제2건국위는 이밖에 ‘나부터 지금부터 작은 것부터’를 낸 윤성태씨(서울광진구)등 13명과 ‘함께하는 제2의 건국,밝아오는 새천년’을 응모한 정성철씨(서울 송파구) 등 23명을 각각 가작과 격려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제2건국위는 앞으로 수상작으로 뽑힌 캐치 프레이즈를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등에 배포,상황에 맞도록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권장할 방침이다.
제2건국위는 2일 지난 1·2월에 걸쳐 실시됐던 제2의 건국 국민 캐치프레이즈 공모결과 申東泌씨(전남 나주)와 金南中씨(서울시의회 사무처근무)가 제출한 이 작품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우수상으로는 安華均씨(광양고등학교 교사)가 제출한 ‘버릴 것은 지역감정 살릴 것은 지역화합’이 차지 했다.
제2건국위는 이밖에 ‘나부터 지금부터 작은 것부터’를 낸 윤성태씨(서울광진구)등 13명과 ‘함께하는 제2의 건국,밝아오는 새천년’을 응모한 정성철씨(서울 송파구) 등 23명을 각각 가작과 격려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제2건국위는 앞으로 수상작으로 뽑힌 캐치 프레이즈를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등에 배포,상황에 맞도록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권장할 방침이다.
1999-04-0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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