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중앙회는 1일 협동조합 개혁방안과 관련,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을 완전분리해 ‘협동조합은행’ 설립을 골자로 한 자체 개혁안을 마련,농림부에 냈다.
축협은 제출안에서 ●농협과 중앙회를 통합하되 명칭을 ‘농·축협중앙회’로 하고 ●중앙회 산하에 농협연합회와 축협연합회 등을 두고 모두 독립법인으로 운영하며 ●농협과 축협의 신용사업을 통합,독립법인인 ‘협동조합은행’을 설립할 것 등을 요구했다.
이같은 안은 농·축협의 단일법인화 및 신용·경제사업 분리 불가 등 정부방침과 크게 어긋나는 것으로 앞으로 개혁방안을 확정짓는 과정에서 마찰이예상된다.축협중앙회는 지난달 8일 정부발표 이후 일절 공식입장을 표명하지 않아오다 이날 처음 개혁방안을 공개했다.
朴恩鎬
축협은 제출안에서 ●농협과 중앙회를 통합하되 명칭을 ‘농·축협중앙회’로 하고 ●중앙회 산하에 농협연합회와 축협연합회 등을 두고 모두 독립법인으로 운영하며 ●농협과 축협의 신용사업을 통합,독립법인인 ‘협동조합은행’을 설립할 것 등을 요구했다.
이같은 안은 농·축협의 단일법인화 및 신용·경제사업 분리 불가 등 정부방침과 크게 어긋나는 것으로 앞으로 개혁방안을 확정짓는 과정에서 마찰이예상된다.축협중앙회는 지난달 8일 정부발표 이후 일절 공식입장을 표명하지 않아오다 이날 처음 개혁방안을 공개했다.
朴恩鎬
1999-04-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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