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金弘一의원이 오는 28일 갖기로 했던 후원회를 연기했다.
金의원측은 1일 “우리 경제가 아직 완전 회복이 안되고 경기 전망도 불투명한 상황에서 행여 金大中대통령에게 누를 끼칠까봐 후원회 개최 시기를 일단 뒤로 미뤘다”고 전했다.金의원측은 그러나 “후원회는 지역구의원으로서 정당하게 정치활동 비용을 조달하기 위한 행사”라며 연내 적절한 시점에후원회를 열 뜻을 내비쳤다.
姜東亨
金의원측은 1일 “우리 경제가 아직 완전 회복이 안되고 경기 전망도 불투명한 상황에서 행여 金大中대통령에게 누를 끼칠까봐 후원회 개최 시기를 일단 뒤로 미뤘다”고 전했다.金의원측은 그러나 “후원회는 지역구의원으로서 정당하게 정치활동 비용을 조달하기 위한 행사”라며 연내 적절한 시점에후원회를 열 뜻을 내비쳤다.
姜東亨
1999-04-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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