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총재 鄭元植)가 국민성금과 외상구매로 마련한 복합비료 5,000t(시가 16억원 상당)이 국적선 ‘셀파’호에 실려 30일 여수항을 출항,북한에 지원된다.
이 비료는 북한 조선적십자회(위원장 장재언)를 통해 북한 각지 협동농장에 제공된다.한편 통일부와 대한적십자사는 오는 30일 대북 비료 5,000t 1차지원을 계기로 6월까지 대북 비료지원 상황실을 운영한다.
이 비료는 북한 조선적십자회(위원장 장재언)를 통해 북한 각지 협동농장에 제공된다.한편 통일부와 대한적십자사는 오는 30일 대북 비료 5,000t 1차지원을 계기로 6월까지 대북 비료지원 상황실을 운영한다.
1999-03-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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