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 초등학교 교과전담교사도 정식교사가 되는 길이 열린다.
교육부는 28일 초등학교 교사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현실을 감안,오는 9월부터 임용되는 계약직 교과전담교사를 단계적으로 정식교사로 전환키로 하고세부방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영어와 예·체능계를 전공한 중등교사 자격증 소지자 가운데 오는 5월 선발시험에서 합격한 사람을 대상으로 3개월의 연수과정을 거쳐 2학기부터 일선 초등학교에 계약직 교과전담교사로 배치키로 했으나 대상자들은신분보장이 안된다며 반발해 왔다.
교육부는 이에 따라 교과전담교사 선발시험에 합격한 사람이 연수과정을 마치면 ‘전공교사자격증’을 부여해 신분을 보장해 주기로 했다.
또 정식 초등교사를 희망하는 전담교사는 교육대학 3학년 편입을 허용,여름·겨울방학 동안 6주씩 4차례의 교육을 받으면 정식교사 자격증을 받을 수있도록 했다.
교육부는 28일 초등학교 교사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현실을 감안,오는 9월부터 임용되는 계약직 교과전담교사를 단계적으로 정식교사로 전환키로 하고세부방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영어와 예·체능계를 전공한 중등교사 자격증 소지자 가운데 오는 5월 선발시험에서 합격한 사람을 대상으로 3개월의 연수과정을 거쳐 2학기부터 일선 초등학교에 계약직 교과전담교사로 배치키로 했으나 대상자들은신분보장이 안된다며 반발해 왔다.
교육부는 이에 따라 교과전담교사 선발시험에 합격한 사람이 연수과정을 마치면 ‘전공교사자격증’을 부여해 신분을 보장해 주기로 했다.
또 정식 초등교사를 희망하는 전담교사는 교육대학 3학년 편입을 허용,여름·겨울방학 동안 6주씩 4차례의 교육을 받으면 정식교사 자격증을 받을 수있도록 했다.
1999-03-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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