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당무위원인 愼鏞碩씨(58) 집에서 고가의 희귀 우표가 도난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 11일 정오쯤 인천시 중구 송학동 愼씨 집에 도둑이 들어 현금 110만원 등 1,200만원 상당의 금품과 함께 희귀 우표 수십점 등을 훔쳐 달아났다.
도난품 중에는 전세계에 몇점밖에 없는 프랑스 옛 우표를 비롯,희귀 우표 수십점이 포함돼 있다.
지난 11일 정오쯤 인천시 중구 송학동 愼씨 집에 도둑이 들어 현금 110만원 등 1,200만원 상당의 금품과 함께 희귀 우표 수십점 등을 훔쳐 달아났다.
도난품 중에는 전세계에 몇점밖에 없는 프랑스 옛 우표를 비롯,희귀 우표 수십점이 포함돼 있다.
1999-03-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