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당무위원인 愼鏞碩씨(58) 집에서 고가의 희귀 우표가 도난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 11일 정오쯤 인천시 중구 송학동 愼씨 집에 도둑이 들어 현금 110만원 등 1,200만원 상당의 금품과 함께 희귀 우표 수십점 등을 훔쳐 달아났다.
도난품 중에는 전세계에 몇점밖에 없는 프랑스 옛 우표를 비롯,희귀 우표 수십점이 포함돼 있다.
지난 11일 정오쯤 인천시 중구 송학동 愼씨 집에 도둑이 들어 현금 110만원 등 1,200만원 상당의 금품과 함께 희귀 우표 수십점 등을 훔쳐 달아났다.
도난품 중에는 전세계에 몇점밖에 없는 프랑스 옛 우표를 비롯,희귀 우표 수십점이 포함돼 있다.
1999-03-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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