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개혁시민연대(공동대표 孫鳳淑)는 23일 논평을 내고 “3·30 재보선이여야 지도부의 무분별한 개입으로 혼탁·과열현상을 빚고 있다”고 지적하고 “각 당이 국회의원들을 계속 선거운동원으로 동원하여 과열을 부추긴다면그 정당소속 국회의원들의 명단을 공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1999-03-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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