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智元 청와대대변인은 23일 제2차 정부조직 개편에서 신설된 국정홍보처에 대해 “과거 정권에서 권력의 정신적 축으로 국민의 귀와 눈에 대한 조리개 역할을 하던 공보처 기능이 살아난 게 아니라 문화관광부와 공보실에 흩어져 있던 정부 홍보기능을 통합한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梁承賢
梁承賢
1999-03-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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