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업공사가 외부 전문가 2명을 이사로 영입했다.민간인을 임원으로 채용한것은 62년 창사 이래 처음이다.성업공사(사장 鄭在龍)는 15일 주총을 열어崔亨根 전 삼성전자 해외협력실 미주데스크장과 劉漢鍾 아세아시멘트 경영전략실 이사를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헤드헌터를 통해 뽑았으며 이사 연봉은 8,000만원선이다.
崔 이사는 경기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75년 삼성그룹에 입사해제일모직과 삼성종합건설,삼성전자 등에서 자금담당 업무를 봤다.
崔 이사는 경기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75년 삼성그룹에 입사해제일모직과 삼성종합건설,삼성전자 등에서 자금담당 업무를 봤다.
1999-03-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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