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임용공직자 재산공개-李세무대학장 13억원 보유

신규임용공직자 재산공개-李세무대학장 13억원 보유

입력 1999-03-15 00:00
수정 1999-03-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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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14일 金杞載행정자치부장관을 비롯해 신규 임용자의 재산등록 내용을 공개했다.

金장관은 부동산(서울 서초구 서초동 단독주택) 6억6,700여만원,부인 명의아파트(양천구 목동) 1억7,800여만원 등을 합쳐 모두 10억2,200여만원의 재산을 동록했다.

재정경제부 李根京차관보는 경기도 과천 주공아파트(2억1,300여만원),전세보증금(채무) 1억4,500여만원 등 모두 1억7,300여만원을 등록했다.

鄭健溶ASEM사업추진본부장의 재산은 9억8,600여만원,과학기술부 全義進연구개발정책실장의 재산은 2억3,600여만원이다.崔東煥국방과학연구소장은 4억3,900여만원과 미화 1만1,946달러이고,李勝一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은 4억6,375만원이다.

李相龍세무대학장은 아파트 상가 점포 다가구주택 등 본인과 부인 명의로 5곳의 부동산을 소유해 13억원의 재산을 등록했으며,沈在箕국립국어연구원장은 12곳의 부동산을 소유해 14억6,200만원의 재산을 소유하고 있다.

경찰 가운데 朴珍錫인천지방청장은 12억8,800여만원,李光雄경찰종합학교장은 8억1,400여만원,丘在台충남지방청장은 5억900여만원,金容伯전북지방청장은 5억6,900여만원의 재산을 각각 등록했다..

그러나 辛輔基경무국장은 1억1,000여만원,玄誠一제주지방청장은 2억6,600여만원,崔圻文경북지방청장은 2억8,300여만원 등으로 비교적 적은 재산을 소유하고 있었다.

徐在寬중앙경찰학교장은 3억1,500여만원,趙昌來대구지방청장 3억9,300여만원,閔昇基서울지방청 차장은 4억6,000여만원,李炳坤강원지방경찰청장은 3억6,500여만원이었다.

許^^식품의약품안전청장과 崔吉大철도청차장은 각각 6억2,000여만원과 3억600여만원의 재산을 등록했다.

朴政賢 jhpark@
1999-03-1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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