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구조개선에 들어가는 특별회계의 사업이 세수 부족으로 누적적자가지난해 1조원을 넘었다.매년 세워놓은 사업이 집행되지 못하고 다음 연도로넘어가는 규모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농어촌사업의 규모를 줄이고 우선순위를 재검토해야 할 것으로지적되고 있다.
14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농어촌구조개선특별회계는 5,592억원,농어촌특별세관리특별회계는 5,362억원 등 농어촌 관련 2개 특별회계의 누적적자폭이 모두 1조954억원에 달했다.
이에 따라 농어촌사업의 규모를 줄이고 우선순위를 재검토해야 할 것으로지적되고 있다.
14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농어촌구조개선특별회계는 5,592억원,농어촌특별세관리특별회계는 5,362억원 등 농어촌 관련 2개 특별회계의 누적적자폭이 모두 1조954억원에 달했다.
1999-03-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