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구조개선에 들어가는 특별회계의 사업이 세수 부족으로 누적적자가지난해 1조원을 넘었다.매년 세워놓은 사업이 집행되지 못하고 다음 연도로넘어가는 규모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농어촌사업의 규모를 줄이고 우선순위를 재검토해야 할 것으로지적되고 있다.
14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농어촌구조개선특별회계는 5,592억원,농어촌특별세관리특별회계는 5,362억원 등 농어촌 관련 2개 특별회계의 누적적자폭이 모두 1조954억원에 달했다.
이에 따라 농어촌사업의 규모를 줄이고 우선순위를 재검토해야 할 것으로지적되고 있다.
14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농어촌구조개선특별회계는 5,592억원,농어촌특별세관리특별회계는 5,362억원 등 농어촌 관련 2개 특별회계의 누적적자폭이 모두 1조954억원에 달했다.
1999-03-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