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20·포항 스틸러스)이 아시아축구연맹(AFC)에 의해 2000년대를 이끌 아시아 최고의 축구스타로 선정됐다.월간 AFC뉴스지는 최근 ‘영 건(younggun)’이란 제하의 기사에서 프랑스월드컵 등 국내외에서 펼친 이동국의 활약상을 4페이지에 걸쳐 특집으로 다뤘다.
1999-03-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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