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모집정원의 최대 20%였던 고교장추천을 통한 선발을 내년도 입시에서는 25∼30%로 늘리고,30%까지 뽑을 수 있었던 특차 선발비율은 낮추기로 했다.
서울대는 최근 각 단과대 교무담당 부학장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내년도입시지침을 추진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대 관계자는 “그러나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고교장추천과 특차 선발을 합쳐 모집정원의 50% 이내가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서울대에 고교장추천전형으로 합격한 신입생은 487명으로 전체의 11.7%였다.
全永祐 ywchun@
서울대는 최근 각 단과대 교무담당 부학장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내년도입시지침을 추진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대 관계자는 “그러나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고교장추천과 특차 선발을 합쳐 모집정원의 50% 이내가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서울대에 고교장추천전형으로 합격한 신입생은 487명으로 전체의 11.7%였다.
全永祐 ywchun@
1999-03-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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