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辛格浩회장이 부친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10일 귀국했다.
辛회장은 부인 시게미쓰 하츠코씨(重光初子)와 함께 이날 오후 1시25분 일본 도쿄발 일본항공 957편으로 김해공항에 도착했다.
辛회장은 이번 유해 도난사건과 관련한 심경을 묻는 질문에 일체 대꾸없이마중나온 그룹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승용차편을 이용,부친의 빈소가 마련된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보람병원으로 향했다.辛회장은 영안실에 마련된 빈소에서 가족들을 만나 장례절차를 논의했다. 유족들은 11일 오전중으로 자세한 장례일정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김해□李基喆 chuli@
辛회장은 부인 시게미쓰 하츠코씨(重光初子)와 함께 이날 오후 1시25분 일본 도쿄발 일본항공 957편으로 김해공항에 도착했다.
辛회장은 이번 유해 도난사건과 관련한 심경을 묻는 질문에 일체 대꾸없이마중나온 그룹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승용차편을 이용,부친의 빈소가 마련된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보람병원으로 향했다.辛회장은 영안실에 마련된 빈소에서 가족들을 만나 장례절차를 논의했다. 유족들은 11일 오전중으로 자세한 장례일정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김해□李基喆 chuli@
1999-03-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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