千容宅 국방장관은 미국과 일본의 전역(戰域)미사일방어체제(TMD) 개발과관련,“한국은 TMD개발에 참여할 경제력도 기술능력도 없다”며 반대의사를분명히 밝혔다.
千장관은 5일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서울 주재 외신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유사시 대북 선제공격을 가할 수 있다는 일본 방위청장관의 발언과 관련해서는 “한·미·일 3국간 정책조율이 없는 일본의 선제공격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깰 위험이 있기 때문에 반대한다”고 말했다.
千장관은 5일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서울 주재 외신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유사시 대북 선제공격을 가할 수 있다는 일본 방위청장관의 발언과 관련해서는 “한·미·일 3국간 정책조율이 없는 일본의 선제공격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깰 위험이 있기 때문에 반대한다”고 말했다.
1999-03-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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