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의 LG반도체 인수가격이 단일 가액이 아닌,경영성과와 연동된 2조원대에서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현대전자와 LG반도체가 협상 조정안을 조만간 주식가치평가위원회(위원장 吳浩根)에 내기로 해 반도체 빅딜이 늦어도다음주 중에는 타결될 전망이다.
吳위원장은 3일 “현대전자와 LG반도체가 인수가격을 상당히 좁힐 것으로안다”며 “아직 합의점에는 이르지 못했으나 인수가격을 결정하는 데는 큰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전자는 당초 인수가격을 1조2,000억원에서 1조5,000억원 안팎으로 높였고 LG반도체도 4조원에서 3조원대로 낮췄다.그러나 주식가치평가위원회가 더 조정할 것을 요구,인수가격은 2조원대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白汶一 mip@
吳위원장은 3일 “현대전자와 LG반도체가 인수가격을 상당히 좁힐 것으로안다”며 “아직 합의점에는 이르지 못했으나 인수가격을 결정하는 데는 큰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전자는 당초 인수가격을 1조2,000억원에서 1조5,000억원 안팎으로 높였고 LG반도체도 4조원에서 3조원대로 낮췄다.그러나 주식가치평가위원회가 더 조정할 것을 요구,인수가격은 2조원대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白汶一 mip@
1999-03-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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