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002년까지 내수위주인 중소기업 1,000개 업체를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도는 유망 기술과 상품을 가지고 있어 수출 가능성이 있으나 수출능력이 부족한 업체에 대해 경영주의 수출능력 마인드를 높이기 위한 무역실무교육을실시하는 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펴나갈 계획이다.
또 수출 유망품목 및 해외 고부가가치 상품제조 중소업체를 선정해 기초단계에서부터 밀착지원,수출에 대한 자생력을 확보토록 하고 독자적 해외진출능력을 갖춘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도는 이를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산업디자인진흥원 등 관련기관과 중소기업의 기초마케팅 능력배양을 위한 단기 무역실무교육,해외시장조사,바이어명단 제공,캐털로그 제작 및 배포,제품포장의 디자인개발 등을 지원한다.
이밖에 도는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위해 해외박람회 및 시장개척단 참가를 돕고 해외 세일즈단 파견,인터넷을 통한 기업 및 상품홍보,업체별해외마케팅도 지원하기로 했다.
도는 유망 기술과 상품을 가지고 있어 수출 가능성이 있으나 수출능력이 부족한 업체에 대해 경영주의 수출능력 마인드를 높이기 위한 무역실무교육을실시하는 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펴나갈 계획이다.
또 수출 유망품목 및 해외 고부가가치 상품제조 중소업체를 선정해 기초단계에서부터 밀착지원,수출에 대한 자생력을 확보토록 하고 독자적 해외진출능력을 갖춘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도는 이를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산업디자인진흥원 등 관련기관과 중소기업의 기초마케팅 능력배양을 위한 단기 무역실무교육,해외시장조사,바이어명단 제공,캐털로그 제작 및 배포,제품포장의 디자인개발 등을 지원한다.
이밖에 도는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위해 해외박람회 및 시장개척단 참가를 돕고 해외 세일즈단 파견,인터넷을 통한 기업 및 상품홍보,업체별해외마케팅도 지원하기로 했다.
1999-03-0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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