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 태국정부는 실종된 방콕 주재 북한대사관 과학기술참사관 홍순경이 체포되더라도 그에게 귀국을 강요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수쿰판 파리바트라 외무차관이 밝혔다.
수쿰판 차관은 26일 영자지 방콕 포스트와의 회견에서 정부는 홍의 운명을결정함에 있어 인도주의 및 인권원칙을 감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쿰판 차관은 26일 영자지 방콕 포스트와의 회견에서 정부는 홍의 운명을결정함에 있어 인도주의 및 인권원칙을 감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9-02-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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