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 태국정부는 실종된 방콕 주재 북한대사관 과학기술참사관 홍순경이 체포되더라도 그에게 귀국을 강요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수쿰판 파리바트라 외무차관이 밝혔다.
수쿰판 차관은 26일 영자지 방콕 포스트와의 회견에서 정부는 홍의 운명을결정함에 있어 인도주의 및 인권원칙을 감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쿰판 차관은 26일 영자지 방콕 포스트와의 회견에서 정부는 홍의 운명을결정함에 있어 인도주의 및 인권원칙을 감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9-02-2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