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직원들이 지난 4일 사망한 동료 文智圭씨의 유가족을 위해 위로금 1,564만300원을 모아 지난 13일 유족에게 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20년동안 서울시에서 근무해온 文씨는 지난 4일 과로로 갑자기 쓰러져 사망했으며 유족으로는 부모와 부인,두 아들이 있다.
金龍秀
金龍秀
1999-02-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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