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滿堤씨 공금4억 유용 확인 입력 1999-02-06 00:00 수정 1999-02-0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9/02/06/19990206023005 URL 복사 댓글 0 대검 중앙수사부(李明載 검사장)는 5일 횡령과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감사원이 고발한 金滿堤 전포철회장을 전날에 이어 다시 소환,조사했다. 검찰은 金전회장이 회사기밀비 2억415만원을 자신의 1999-02-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