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양대리그 드림-매직리그 확정

프로야구 양대리그 드림-매직리그 확정

입력 1999-02-06 00:00
수정 1999-02-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올해 처음 시행되는양대리그의 명칭을 진통끝에 드림리그(D리그)와 매직리그(M리그)로 확정,발표했다. 따라서 오는 4월3일 개막되는 99프로야구는 현대 두산 해태 롯데가 드림리그에,LG 삼성 쌍방울 한화가 매직리그에 속해 동일 리그로 팀당 20차전,인터리그로 18차전을 갖게 된다.리그별 상위 2개팀은 크로스토너먼트(7전4선승제)로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진출팀을 가린다. KBO는 “지난해 우승팀 현대가 속해있는 리그를 알파벳 순서에 따라 드림리그로 결정했다”면서“국제적 이미지에 걸맞고 꿈과 희망을 연상시키며 팬들이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이름”이라며 리그명칭 선정 배경을 밝혔다. 김민수 kimms@

1999-02-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