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9단’허재(34)가 플레잉코치로 승격됐다.나래 블루버드는 20일 팀의최고참이며 주장인 허재를 플레잉코치에 임명했다.올시즌을 앞두고 기아에서 이적한 허재는 빼어난 기량과 함께 국내선수는 물론 외국인 선수까지 효과적으로 통솔해 구단의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다.
1999-01-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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