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맹’ 공무원들을 위한 길잡이가 될 기본소양서가 나왔다. 정보통신부가 ‘나부터 시작하는 열린 행정’이란 제목으로 발간한 이 책자는 생소한 컴퓨터 용어 등으로 컴퓨터 학습을 미루고 있는 공무원들을 위한참고서.각 계층을 대상으로 발간되는 4편의 시리즈 ‘21세기 지식정보사회,이 정도는 알아야 한다’ 중 제1편에 해당한다. 컴퓨터에 대한 기초지식을 비롯해 윈도,아래아 한글 등의 기초적인 소프트웨어 이용방법,정보이용 및 자료교환에 필수적인 인터넷과 PC통신 등 공무원이 필수적으로 익혀야 할 핵심내용을 다양한 예시화면과 상세한 설명을 통해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또 컴퓨터를 이용해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킨 모범공무원 및 기관 사례,정보사회 공무원이 알아야 할 시사정보,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도 수록했다. 정통부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이 책자 초판 4만부를 발간,우선 각급 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 보급하고 공무원 교육관련 기관들이 교육교재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일반시민들도 시내 대형서점 등을통해 구입할 수 있다.판매가격은 기관이 단체로 구매하면 1,000원,일반은 2,000원.
1999-01-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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