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사이버 백화점’ 새달 개설

관악구,‘사이버 백화점’ 새달 개설

입력 1999-01-15 00:00
수정 1999-0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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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金熙喆)는 관내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확보를 위해 인터넷에‘사이버 정보백화점’을 개설,국내외 시장개척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구는 이에 따라 자체 브랜드를 갖고 있는 관내 250개 중소기업체의 제품에대한 상품별 사진과 제품설명 등을 담은 인터넷 쇼핑몰을 제작,2월에 개설되는 관악구 인터넷 홈페이지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에 올리고 국내외무역관련 디렉토리에도 등록하기로 했다. 3월 말까지 자료를 수집하고 5월부터는 국내외 무료 사이트에 목록을 등록하며 6월부터는 국내외 바이어에게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曺德鉉

1999-01-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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