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한일은행이 합병한 한빛은행이 11일 증권거래소에 첫 상장되자마자상한가를 기록해 7,590원에 거래됐다. 팔자는 사람은 없고 사자는 사람만 몰려들어 이날 하루동안 3,100주 정도만 거래됐고 주식을 사지 못한 사자주문은 1,600만주에 달했다.한빛은행의 정부지분은 97.75%로 시장에서 팔릴 수 있는 물량은 5.25%에 해당하는 약 1,000만주다.全京夏 lark3@
1999-01-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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