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관계개선 환영

북·미 관계개선 환영

입력 1999-01-12 00:00
수정 1999-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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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淳瑛외교통상부장관은 11일 252미·북관계가 개선되면 남북관계도 좋아질 수밖에 없다272면서 252미·북관계 개선은 국제사회를 향한 북한의 개방을뜻하기 때문272이라고 말했다. 洪장관은 11일 오전 MBC라디오 ‘뉴스광장251프로그램에 출연,이같이 밝혔다.洪장관의 이같은 발언은 남북관계의 진전과 미,일의 대북관계 개선이 병행추진돼야 한다는 기존 입장에서 벗어나 미·북관계가 선행돼도 무방하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秋承鎬chu@

1999-01-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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