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체구에 온화한 성품이지만 업무서는 치밀하고 단호하다.부하의 의견에 귀를 기울일 줄 아는 합리적인 성품.미국과 호주에서 연수교육을 받아 국제감각도 있다. 경찰 간부후보 17기 출신으로 동기 중에서 최선두는 아니었으나 새 정부에서 능력과 청렴성을 인정받아 서울경찰청장에 발탁됐다.탈주범 申昌源사건과 일선 경찰의 잇단 수뢰사건으로 다소 곤욕을 치렀으나서울청장직을 무난하게 수행했다는 평. 부인 鄭洛子씨(48)와 3남. ●경북 문경(56세) ●성균관대 법대졸 ●인천경찰청장 ●경찰청 방범국장 ●충북경찰청장 ●경북경찰청장 ●서울경찰청장
1999-01-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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