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崔哲昊 특파원│미국에서 Y2K(컴퓨터 2000년 인식불능)문제를 안내해주는 전화와 인터넷 웹사이트가 개설돼 일반인들에게 서비스되기 시작했다.백악관 부설 밀레니엄위원회의 주도로 개설된 전화와 웹사이트는 Y2K에 대해 알고는 있으나 막상 어디서부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 수없는 대부분의 시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전화는 수신자부담 번호인 1-888-USA-4-Y2K(1-888-872-4925)로 개설됐으며웹사이트는 www.y2k.gov이다.웹사이트에는 밀레니엄위원회의 Y2K대책 설명에서부터 일반인이 원하는 안내를 찾아갈 수 있도록 그래픽파일로 마련돼 찾아보기가 편하다.
1999-01-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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