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중앙수사부(李明載 검사장)는 7일 한나라당 李會昌총재가 지난 97년대선 전 선거자금 모금과 관련해 대기업 총수를 직접 만나거나 중견 기업인에게 감사전화를 건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검찰은 李총재가 직접 만나거나 감사전화를 한 기업인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任炳先 姜忠植 bsnim@
1999-01-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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