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현대의 포수 박경완이 억대 연봉선수가 됐다. 현대는 6일 박경완과 지난해 연봉 8,000만원보다 31.3% 오른 1억500만원에연봉 계약을 맺었다.억대 연봉은 김경기에 이어 팀내 두번째이며 올시즌 포수로서는 처음이다.
1999-01-0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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