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야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열린 국회 정보위에서 여당 의원들 이 李鍾贊안기부장(오른쪽)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한나라당측의 국회 529호 실 난입’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있다. [孫元天 angler@]
1999-01-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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