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4일 공공근로 등 각종 실업대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무조정실 내에 ‘실업대책평가기획단’을 발족시켰다.
기획단은 金鍾泌국무총리가 위원장인 실업대책위원회를 보좌해 정부의 중·단기 실업대책을 종합,조정하고 추진상황을 상시 점검 평가한다.
기획단은 실업 관계 부처 공무원 등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사회 각계의 민간 전문가도 전문위원으로 참여시킬 방침이다.
기획단은 金鍾泌국무총리가 위원장인 실업대책위원회를 보좌해 정부의 중·단기 실업대책을 종합,조정하고 추진상황을 상시 점검 평가한다.
기획단은 실업 관계 부처 공무원 등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사회 각계의 민간 전문가도 전문위원으로 참여시킬 방침이다.
1999-0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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