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고객들로부터 서비스에 대한 평가를 받는다.
한국은행은 30일부터 한국은행 본·지점 창구와 출입문 등 61곳에 고객 평 가카드를 마련,화폐교환이나 조사자료 입수 등을 위해 한은을 찾은 금융기관 직원이나 일반 국민들로부터 서비스 수준을 평가받기로 했다.서비스가 만족 스러우면 초록색,불만족은 노란색 카드를 선택하도록 했으며 불친절한 직원 의 명단을 적어내도록 했다.
한은은 “평가카드에 적힌 각종 애로사항을 즉시 바로잡는 한편 지적을 받 은 직원은 신상필벌의 원칙을 엄격히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朴恩鎬 unopark@daehanmaeil.com **끝** (대 한 매 일 구 독 신 청 721-5544)
한국은행은 30일부터 한국은행 본·지점 창구와 출입문 등 61곳에 고객 평 가카드를 마련,화폐교환이나 조사자료 입수 등을 위해 한은을 찾은 금융기관 직원이나 일반 국민들로부터 서비스 수준을 평가받기로 했다.서비스가 만족 스러우면 초록색,불만족은 노란색 카드를 선택하도록 했으며 불친절한 직원 의 명단을 적어내도록 했다.
한은은 “평가카드에 적힌 각종 애로사항을 즉시 바로잡는 한편 지적을 받 은 직원은 신상필벌의 원칙을 엄격히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朴恩鎬 unopark@daehanmaeil.com **끝** (대 한 매 일 구 독 신 청 721-5544)
1998-12-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