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 연합】 스탈린주의에 반대하다 망명,소설 ‘아르바트의 아이들’로 명성을 떨친 러시아 소설가 아나톨리 리바코프가 미국에서 사망했다고 이타르 타스통신이 23일 보도했다. 향년 87세. 이타르 타스통신은 리바코프의 부인 타티아나의 말을 빌어 리바코프가 심장수술 후 합병증으로 잠을 자다가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1998-12-2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