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21일 낮 청와대에서 대통령자문기구인 새교육공동체위원회 金德中 위원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이번 수능시험은 학생들이 학교교육만 잘 받으면 교과서만으로 대비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진전된 것으로 본다”고 평가하고 “그러나 이 시험이 꼭 필요한지의 문제도 연구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金대통령은 또 “지금 우리는 모든 것을 개혁해야 하며 개혁의 힘은 교육에서 나와야 한다”면서 “모든 분야에서 창의력으로 부가가치를 부여하면 지식산업화하는 것이므로 우리는 전통산업과 정보화산업을 병행,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金대통령은 이어 위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교육현장의 개혁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梁承賢 yangbak@daehanmaeil.com>
金대통령은 또 “지금 우리는 모든 것을 개혁해야 하며 개혁의 힘은 교육에서 나와야 한다”면서 “모든 분야에서 창의력으로 부가가치를 부여하면 지식산업화하는 것이므로 우리는 전통산업과 정보화산업을 병행,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金대통령은 이어 위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교육현장의 개혁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梁承賢 yangbak@daehanmaeil.com>
1998-1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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