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300점 이상 득점자는 모두 20만3,430명으로 지난해의 11만832명에 비해 2배 가량(9만2,598명) 많았다.전체 평균점수도 지난해보다 27.8점,상위 50% 집단의 평균 점수도 29.4점 높아졌다. 18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수능시험 채점결과에 따르면 총 응시생 83만9,837명(응시율 96.7%)의 평균점수는 240.3점(100점 만점 환산시 60.1점)으로 지난해보다 27.8점(〃 7.0점) 높아졌다.<관련기사 17·19면>
계열별 평균점수는 인문계 238.8점,자연계 250.7점,예·체능계 208.5점으로 지난해보다 인문계가 25.8점,자연계가 31.8점,예·체능계가 28점 올랐다. 4년제 대학 합격가능권인 상위 50% 집단의 평균점수는 300.4점(인문계 299.2점,자연계 313.2점)으로 지난해보다 29.4점이 올랐다.<朱炳喆 bcjoo@daehanmaeil.com>
계열별 평균점수는 인문계 238.8점,자연계 250.7점,예·체능계 208.5점으로 지난해보다 인문계가 25.8점,자연계가 31.8점,예·체능계가 28점 올랐다. 4년제 대학 합격가능권인 상위 50% 집단의 평균점수는 300.4점(인문계 299.2점,자연계 313.2점)으로 지난해보다 29.4점이 올랐다.<朱炳喆 bcjoo@daehanmaeil.com>
1998-12-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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