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16일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한 야구 국가대표팀에 축전을 보냈다. 金대통령은 축전에서 탁월한 기량으로 아시아 정상에 올라서서 국위를 선양한 대표팀의 노고를 치하했다.<梁承賢 yangbak@daehanmaeil.com>
1998-12-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