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현황·운영방향 워크숍
제2건국 범국민추진위원회는 11일 경기도 용인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제 2건국운동의 향후 추진현황과 운영방향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權泰埈 서울대 교수는 이날 주제발표에서 “제2건국은 시민사회의 자발적 발전능력을 북돋우면서 세계화 과정을 국가적,지방적으로 동화하면서 적극참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라며 “제2건국위원회는 시민·사회·경제단체 스스로 시민참여의 폭을 넓히는 전략을 개발하도록 하고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權교수는 “위원회는 원칙적으로 정부가 해서는 안될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해야 할 것”이라며 중앙은 주로 과제선택과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지방은 시민 사회단체의 사업지원 협력을 전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李御寧 상임위원장과 기획단장인 金正吉 행정자치부장관을 비롯해 정부,정당,학계,재계,민간단체,문화예술계 대표 60여명이 참석했다.<수원 徐東澈 dcsuh@daehanmaeil.com>
제2건국 범국민추진위원회는 11일 경기도 용인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제 2건국운동의 향후 추진현황과 운영방향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權泰埈 서울대 교수는 이날 주제발표에서 “제2건국은 시민사회의 자발적 발전능력을 북돋우면서 세계화 과정을 국가적,지방적으로 동화하면서 적극참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라며 “제2건국위원회는 시민·사회·경제단체 스스로 시민참여의 폭을 넓히는 전략을 개발하도록 하고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權교수는 “위원회는 원칙적으로 정부가 해서는 안될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해야 할 것”이라며 중앙은 주로 과제선택과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지방은 시민 사회단체의 사업지원 협력을 전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李御寧 상임위원장과 기획단장인 金正吉 행정자치부장관을 비롯해 정부,정당,학계,재계,민간단체,문화예술계 대표 60여명이 참석했다.<수원 徐東澈 dcsuh@daehanmaeil.com>
1998-12-1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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