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권판무관실 선포
인천에 국내 최초로 ‘인권의 길’이 생겼다.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실은 10일 세계 인권선언의 날을 맞아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 550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앞에서 송도유원지 로터리까지 250m 를 ‘인권의 길’로 지정,선포했다.
세계인권선언 50주년 기념사업위원회(위원장 愼鏞碩)는 이날 솜사이 노린 유엔본부 한국주재 대표와 崔箕善 인천시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앞에서 명명식과 함께 ‘인권의 길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이라고 쓰인 동판 제막식을 가졌다.<인천 金學準 hjkim@daehanmaeil.com>
인천에 국내 최초로 ‘인권의 길’이 생겼다.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실은 10일 세계 인권선언의 날을 맞아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 550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앞에서 송도유원지 로터리까지 250m 를 ‘인권의 길’로 지정,선포했다.
세계인권선언 50주년 기념사업위원회(위원장 愼鏞碩)는 이날 솜사이 노린 유엔본부 한국주재 대표와 崔箕善 인천시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앞에서 명명식과 함께 ‘인권의 길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이라고 쓰인 동판 제막식을 가졌다.<인천 金學準 hjkim@daehanmaeil.com>
1998-12-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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