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급 용상서 195㎏ 들어 ‘金’
【방콕 특별취재단】 한국이 금메달 8개를 쏟아내며 2위 일본을 바짝 추격했다.
연이틀 부진을 보이던 한국은 9일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열린 제13회 아시안게임 4일째 경기에서 역도의 金鶴鳳(충북도청)이 남자 69㎏급에서 한국선수로는 처음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하며 우승한 것을 비롯해 유도와 태권도에서 금메달 3개씩을 낚았고 볼링에서 1개를 보태 금 15개로 일본(금16개)의 턱밑까지 따라 붙었다. 일본은 이날 수영(2개) 사격 당구(이상 1개)에서 금 4개를 추가했다.
【방콕 특별취재단】 한국이 금메달 8개를 쏟아내며 2위 일본을 바짝 추격했다.
연이틀 부진을 보이던 한국은 9일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열린 제13회 아시안게임 4일째 경기에서 역도의 金鶴鳳(충북도청)이 남자 69㎏급에서 한국선수로는 처음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하며 우승한 것을 비롯해 유도와 태권도에서 금메달 3개씩을 낚았고 볼링에서 1개를 보태 금 15개로 일본(금16개)의 턱밑까지 따라 붙었다. 일본은 이날 수영(2개) 사격 당구(이상 1개)에서 금 4개를 추가했다.
1998-12-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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