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신문화연구원은 7일 이사회를 열어 제9대 원장에 서울대 韓相震 교수(53·사회학)를 선임했다.
韓교수는 교육부장관의 승인을 얻는 대로 임기 3년의 원장직에 취임하게 된다.
신임 韓원장은 미국 남일리노이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빌레펠트대 연구원을 거쳐 지난 81년부터 서울대 사회대 교수로 재직해왔다.<朱炳喆 bcjoo@daehanmaeil.com>
韓교수는 교육부장관의 승인을 얻는 대로 임기 3년의 원장직에 취임하게 된다.
신임 韓원장은 미국 남일리노이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빌레펠트대 연구원을 거쳐 지난 81년부터 서울대 사회대 교수로 재직해왔다.<朱炳喆 bcjoo@daehanmaeil.com>
1998-12-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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