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총리 밝혀
金鍾泌 국무총리는 4일 정책기획위원장인 崔章集 고려대교수의 현대사 논문에 대한 기존의 비판 입장을 다소 완화했다. 金총리는 이날 오전 한국발전연구원(이사장 安武赫) 주최 조찬강연회에서 “崔교수의 6·25에 관한 생각은 옳지 않으며,이런 것을 정확히 해서 후손들이 잘못된 인식을 갖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기존 입장을 되뇌었다. 金총리는 그러나 곧바로 “崔교수 생각을 정확히는 알지 못하며 시간을 두고 지켜보겠다”고 밝혔다.<李度運 dawn@daehanmaeil.com>
金鍾泌 국무총리는 4일 정책기획위원장인 崔章集 고려대교수의 현대사 논문에 대한 기존의 비판 입장을 다소 완화했다. 金총리는 이날 오전 한국발전연구원(이사장 安武赫) 주최 조찬강연회에서 “崔교수의 6·25에 관한 생각은 옳지 않으며,이런 것을 정확히 해서 후손들이 잘못된 인식을 갖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기존 입장을 되뇌었다. 金총리는 그러나 곧바로 “崔교수 생각을 정확히는 알지 못하며 시간을 두고 지켜보겠다”고 밝혔다.<李度運 dawn@daehanmaeil.com>
1998-12-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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