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 교수 6·25觀 옳지않지만 시간두고 더 지켜보겠다”

“崔 교수 6·25觀 옳지않지만 시간두고 더 지켜보겠다”

입력 1998-12-05 00:00
수정 1998-12-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金 총리 밝혀

金鍾泌 국무총리는 4일 정책기획위원장인 崔章集 고려대교수의 현대사 논문에 대한 기존의 비판 입장을 다소 완화했다. 金총리는 이날 오전 한국발전연구원(이사장 安武赫) 주최 조찬강연회에서 “崔교수의 6·25에 관한 생각은 옳지 않으며,이런 것을 정확히 해서 후손들이 잘못된 인식을 갖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기존 입장을 되뇌었다. 金총리는 그러나 곧바로 “崔교수 생각을 정확히는 알지 못하며 시간을 두고 지켜보겠다”고 밝혔다.<李度運 dawn@daehanmaeil.com>

1998-12-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