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自 소유경영 분리차원 鄭夢九 총괄회장 체제로”
현대그룹 구조조정위원회 朴世勇 위원장은 3일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는 차원에서 鄭夢九 그룹 공동회장이 총괄회장을,鄭世永 현대자동차 명예회장이 이사회 의장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기획조정위원회와 이사회의 차이는 무엇인가
기획조정위원회는 현대와 기아의 제품 마케팅 R&D 등에서의 차이를 조정, 경영을 일원화하기 위해서 만든 기구다. 이사회는 상법상 기구다.
●鄭夢九 회장이 자동차를 맡게 된 배경은
자동차에 정공,판매서비스 등 분야를 합치다보니 현재 이들 분야에서 회장을 맡고 있는 鄭회장이 자연스럽게 발탁된 것이다.
●기여도로 보자면 鄭世永 현대자동차 명예회장도 못지 않은데
鄭世永 명예회장도 이사회를 맡아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鄭夢奎 현 회장의 역할은 어떻게 되나
부회장으로서 鄭夢九 회장을 보좌하게 된다. 그룹 전체로 鄭夢九鄭夢憲 회장체제는 유지된다.
●기아와 아시아자동차는 언제 합병하나
빨라야 주금 납입일인 3월15일 이후에나 될 것같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자동차써비스는 언제 합병하나
빠르면 연내 가능할 것 같다.<金相淵 carlos@daehanmaeil.com>
현대그룹 구조조정위원회 朴世勇 위원장은 3일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는 차원에서 鄭夢九 그룹 공동회장이 총괄회장을,鄭世永 현대자동차 명예회장이 이사회 의장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기획조정위원회와 이사회의 차이는 무엇인가
기획조정위원회는 현대와 기아의 제품 마케팅 R&D 등에서의 차이를 조정, 경영을 일원화하기 위해서 만든 기구다. 이사회는 상법상 기구다.
●鄭夢九 회장이 자동차를 맡게 된 배경은
자동차에 정공,판매서비스 등 분야를 합치다보니 현재 이들 분야에서 회장을 맡고 있는 鄭회장이 자연스럽게 발탁된 것이다.
●기여도로 보자면 鄭世永 현대자동차 명예회장도 못지 않은데
鄭世永 명예회장도 이사회를 맡아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鄭夢奎 현 회장의 역할은 어떻게 되나
부회장으로서 鄭夢九 회장을 보좌하게 된다. 그룹 전체로 鄭夢九鄭夢憲 회장체제는 유지된다.
●기아와 아시아자동차는 언제 합병하나
빨라야 주금 납입일인 3월15일 이후에나 될 것같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자동차써비스는 언제 합병하나
빠르면 연내 가능할 것 같다.<金相淵 carlos@daehanmaeil.com>
1998-12-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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