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중부경찰서는 2일 종중 돈 수억원을 가로챈 李승한씨(40·상업·전주시 팔복동)에 대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주 李씨 종중 회장인 李씨는 지난 2월23일 통장을 관리하고 있는 종중의 재무 李모씨(48)의 인감도장과 위임장 등을 위조해 2차례에 걸쳐 9억6,0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다.<전주=조승진 redtrain@daehanmaeil.com>
경찰에 따르면 전주 李씨 종중 회장인 李씨는 지난 2월23일 통장을 관리하고 있는 종중의 재무 李모씨(48)의 인감도장과 위임장 등을 위조해 2차례에 걸쳐 9억6,0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다.<전주=조승진 redtrain@daehanmaeil.com>
1998-12-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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