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계열 일신석재·일성건설 최종 부도

통일 계열 일신석재·일성건설 최종 부도

입력 1998-12-02 00:00
수정 1998-12-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통일그룹 계열사인 일신석재와 일성건설이 1일 최종 부도를 냈다. 두 회사는 이날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지난 달 30일 한일은행 성내동지점 등에 만기가 돼 돌아온 35억2,300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 됐으며,2일부터 당좌거래가 정지된다”고 밝혔다.이에따라 부도를 낸 통일그룹 계열사는 통일중공업을 포함해 3개로 늘었다.

1998-12-0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