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운동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를 기치로 한 청년진보당(대표 崔赫)이 29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유림회관에서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당대회를 갖고 오는 2000년 16대 총선 참여를 선언했다. 이들은 대부분 80년대 후반 대학에 입학한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의 학생운동권 출신으로 구성됐다.<吳一萬 oilman@daehanmaeil.com>
1998-11-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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