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운동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를 기치로 한 청년진보당(대표 崔赫)이 29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유림회관에서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당대회를 갖고 오는 2000년 16대 총선 참여를 선언했다. 이들은 대부분 80년대 후반 대학에 입학한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의 학생운동권 출신으로 구성됐다.<吳一萬 oilman@daehanmaeil.com>
1998-11-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