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은 경기침체에 따른 국내외 철강 수요 감소에 대비,내년 매출액을 올해보다 1조원 가량 줄이고 조강 생산량도 감축하기로 했다. 포철은 24일 劉常夫 회장 주재로 전체 이사회를 열고 매출액을 올 추산치(11조800억원)보다 1조원 적은 10조800억원으로 줄이는 내용의 ‘99년도 운영계획과 중기경영목표’를 확정했다. 포철은 조강 생산량도 2,433만t으로 100만t 감축하고, 투자비 역시 7,930억원 줄여 1조2,830억원으로 책정했다.
연구비는 1,310억원으로 67억원 늘리고 환경 및 에너지 부문 투자비도 1,033억원으로 올해보다 44% 증액하기로 했다. 포철 관계자는 “중기 경영목표가 달성되면 자기자본비율은 올해 45%에서 56%로,직원 1인당 부가가치는 1억9,000만원에서 2억600만원으로 높아진다”고 말했다.<陳璟鎬 kyoungho@daehanmaeil.com>
연구비는 1,310억원으로 67억원 늘리고 환경 및 에너지 부문 투자비도 1,033억원으로 올해보다 44% 증액하기로 했다. 포철 관계자는 “중기 경영목표가 달성되면 자기자본비율은 올해 45%에서 56%로,직원 1인당 부가가치는 1억9,000만원에서 2억600만원으로 높아진다”고 말했다.<陳璟鎬 kyoungho@daehanmaeil.com>
1998-11-2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74525_N2.jpg.webp)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