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소형 256M SD램 생산/현대전자,회로선폭 0.18㎛

세계 최소형 256M SD램 생산/현대전자,회로선폭 0.18㎛

입력 1998-11-25 00:00
수정 1998-11-2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현대전자는 24일 세계 최소형 256메가 SD램(싱크로너스D램) 반도체의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회로선폭 0.18㎛(1㎛는 100분 1m)의 공정기술을 적용한 이 반도체는 칩크기가 현재 생산되는 제품중 가장 작고 신문 2,000쪽 분량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데이터처리속도도 145㎒로 PC­100 규격을 완벽하게 지원할 수 있어 워크스테이션이나 중대형 컴퓨터 등 기존 시스템에 즉시 채용될 수 있다.또 3.3V와 2.5V 전압에서 모두 작동해 고성능 PC는 물론 노트북 PC와 같이 저전압을 필요로 하는 시스템에도 사용이 가능하다.내년 상반기부터 양산하며,99년 1억달러의 매출이 예상된다.<魯柱碩 joo@daehanmaeil.com>

1998-11-2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