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 태국이 자살을 방지하기 위한 ‘구명단(救命團)’을 만든다. 태국 경찰은 보건부와 공동으로 이 같은 계획안을 작성,내무 및 보건장관에게 제출할 예정이라고 정신보건국 총국장 위나이 위리야킷야 박사가 밝혔다고 영자지 네이션이 20일 보도했다.
태국에서는 국제통화기금(IMF)의 구제금융 여파로 기업도산과 실업자들이 속출하면서 자살이 급증하고 있다.
태국에서는 국제통화기금(IMF)의 구제금융 여파로 기업도산과 실업자들이 속출하면서 자살이 급증하고 있다.
1998-11-2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