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부터 시험 없이 내신 위주로 대학에 진학하게 됨에 따라 명문고교들이 무더기 미달사태를 빚었다.
17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99학년도 고입 신입생 원서접수를 16일 마감한 결과 대학진학률이 높은 안양고,의정부여고,성남시 서현고 등 도내 명문고교들이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안양고는 600명 모집에 570명이 지원해 30명이,의정부여고는 576명 모집에 538명이 지원해 38명이 미달됐다.특히 연합고사 성적을 공동관리하는 지역인 수원과 성남의 경우 1만3,640명(수원 9,840명,성남 3,800명) 모집에 1만3,111명(수원 9,388명,성남3,723명)이 지원해 529명이 미달됐다.<수원 金丙哲 kbchul@daehanmaeil.com>
17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99학년도 고입 신입생 원서접수를 16일 마감한 결과 대학진학률이 높은 안양고,의정부여고,성남시 서현고 등 도내 명문고교들이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안양고는 600명 모집에 570명이 지원해 30명이,의정부여고는 576명 모집에 538명이 지원해 38명이 미달됐다.특히 연합고사 성적을 공동관리하는 지역인 수원과 성남의 경우 1만3,640명(수원 9,840명,성남 3,800명) 모집에 1만3,111명(수원 9,388명,성남3,723명)이 지원해 529명이 미달됐다.<수원 金丙哲 kbchul@daehanmaeil.com>
1998-11-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방님이 두 명?”…명절마다 되풀이되는 ‘호칭 전쟁’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6/SSC_20260216151017_N2.png.webp)






















